쓰레기통에서 꺼낸 콘티

쓰레기통에서 꺼낸 콘티

  • 자 :장원석 지음
  • 출판사 :아이스토리(ISTORY)
  • 출판년 :2018-12-31
  • 공급사 :알라딘 전자책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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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단말기 :PC/스마트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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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CF 감독 및 국내 대형 광고기획사
카피라이터 다수의 추천도서

“광고,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버려진 콘티 하나하나를 애정과 재치로
담아내어 생생한 광고 필드 경험을 전달하는 책”

“이 책은 바로 현장에서 울고 웃는 광고인들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광고주들에게 팔리지 못하고 쓰레기통으로 가버린 광고 콘티들을 담은 책입니다.
소개된 콘티들은 코믹한 요소가 들어간 내용부터 감동적인 것까지, 다양한 사례들이
담겨있습니다.

총 20여 건의 광고주 사례, 약 70개의 콘티를 소개하고 있는데,
먼저 광고주가 어떤 요청을 했는지를 소개하고.
그리고 감독이 실제 현장에서 제안한 콘티들을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이 콘티가 버려진 이유와 감독이 느낀 바를 담백하게 말해줍니다.

현직 감독의 에세이라는 관점에서 일반 독자들도 충분히 흥미를 느낄 수 있고, 광고나 마케팅
관련 독자들에게는 실제 광고 현장의 레슨까지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특별부록으로 쓰레기통에 안 버려진 콘티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광고주는 버렸을지라도 감독은 끝내 버리지 못한 보석 같은 콘티들을 감상해
보시죠.

유명 CF 감독의 숨겨왔던 비밀 노트를 공개합니다.
저자인 장원석 감독은 경력 20년의 CF 감독으로, 저자의 20년 광고 노하우가 이 한 권의 책에
담겨있습니다.
저자는 자신이 힘들게 그린 콘티가 버려지는 것을 항상 안타깝게 생각하다가, \\'이걸 활용해서
현장의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광고를 한다면, 광고를 안다면, 반드시 한 번은 봐야 합니다.
현직 광고인들, 그리고 광고를 지망하는 후배들에게는, 유명 CF 감독의 아이디어를 합법적으로
훔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광고를 하고 싶은 사람은 물론 전혀 모르는 사람도 상관없습니다.
각 사례마다 감독의 소회를 통해 광고인의 삶과 애환을 해학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현직 CF 감독의 에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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